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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이 10월 1일 다시 문을 엽니다.


1957년 영빈관으로 개관하여 전통혼례공간 및 궁중음식을 알리던 한국의집이 3월부터 디자인, 설계 및 시공기간을 거쳐 파인다이닝 및 전통카페로 2023년 10월 1일 다시 문을 엽니다.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한국의집은 국유재산으로 나라에서 관리하면서도 시민들이 전통혼례 및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남산 기슭의 숨겨진 남산골 한옥마을과 접해있는 흥미로운 장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아키랩은 한국의집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전통성과 한옥의 고풍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보존하되 파인다이닝과 전통카페로서 현대적 트렌드를 융합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곳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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